HOT NEWS: 서울 ‘기후동행카드’ 서비스 정지 및 전환 안내 – 서울 거주 외국인 유학생 필독! 🚨
안녕하세요,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한국 생활 길잡이 Vijob입니다! 👋
현재 서울에서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할 때 매달 ‘기후동행카드’를 정말 유용하게 쓰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? 그런데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분들이라면 지금부터 꼭 알아두셔야 할 매우 중요한 서비스 변경 소식이 있어 빠르게 들고 왔습니다. 교통비 혜택이 끊겨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미리미리 체크해 두세요!
📅 기존 기후동행카드, 언제 정지되나요?
선불형 카드 (실물/모바일 30일권): 7월 31일까지만 충전이 가능합니다. 7월 31일에 마지막으로 충전한 금액은 최대 8월 29일까지만 사용하실 수 있어요.
후불형 카드: 8월 31일까지만 사용 가능하며, 9월 1일부터는 서비스가 완전히 종료됩니다.
단기권 (1, 2, 3, 5, 7일권): 관광객들이 주로 쓰는 단기권은 서비스 종료 대상이 아니며, 기존대로 정상 운영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!
⏳ 새로운 ‘기후동행카드 플러스’는 언제 나오나요?
원래는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K-패스를 결합한 통합 신형 카드(가칭 기후동행카드 플러스)가 7월 1일에 출시될 예정이었어요. 하지만 시스템 점검 및 예산 조율 문제로 인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(대광위)의 최종 승인이 늦어지고 있습니다. 😢
따라서 구체적인 출시일은 아직 미정이며 몇 달 더 걸릴 수 있다고 해요. 서울시에서는 이 대기 기간 동안 교통비 환급 혜택이 끊기지 않도록 ‘K-패스(모두의 카드)’를 미리 신청해서 사용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고 있습니다! (이미 K-패스를 쓰고 계신 분들은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.)
✅ 지금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?
1️⃣ 선불형 사용자: 7월 31일 전에 마지막 충전을 하고 8월 29일까지 알차게 다 쓰기!
2️⃣ 후불형 사용자: 8월 31일까지 편하게 쓰기!
3️⃣ K-패스 미리 신청: 교통비 혜택 공백을 없애기 위해 거래하는 은행 앱이나 ‘모바일티머니’ 앱을 통해 K-패스 카드를 미리 발급받아 두세요.
4️⃣ 실물카드 환불: 만약 한국 은행 계좌가 없어서 실물카드 잔액을 현금으로 환불받아야 한다면, 티머니 본사에 직접 방문하셔야 현금 환불이 가능합니다.
📞 도움이 필요할 땐?
다산콜센터 (서울시 종합 안내): 국번 없이 120 (외국어 상담 가능)
K-패스 고객센터: 031-427-4415
💡 카드가 바뀌는 과정이 조금 복잡하고 번거로울 수 있지만, 정보만 미리 알고 준비하면 교통비를 아까운 생돈으로 다 내는 일은 막을 수 있어요! Vijob이 앞으로 신형 카드 출시일 등 새로운 공식 소식이 나오는 대로 가장 빠르게 다시 업데이트해 드릴게요. 😉
여러분의 알뜰하고 스마트한 한국 유학 생활을 위해, Vijob이 언제나 든든하게 서포트하겠습니다.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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